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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2026연도대상' 우수 설계사 110명 시상

홍예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08 18:27

수정 2026.04.08 18:27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첫째줄 가운데)가 지난 7일 '2026 동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양생명 제공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첫째줄 가운데)가 지난 7일 '2026 동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양생명 제공
동양생명이 우수 설계사를 격려하는 '2026 연도대상'을 열고 총 110명을 시상했다.

동양생명은 지난 7일 경기 수원시에 위치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행사에는 성대규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등 약 650명이 참석해 수상자를 축하했다.

이번 시상식은 고객 중심 가치를 실천하며 성과를 거둔 설계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고 영예인 '동양대상'은 2년 연속 수상에 성공한 박찬택 명인(KOA지점)이 차지했다.

박 명인은 지난해 약 228건의 계약을 체결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성대규 대표는 "지난 한 해의 노력과 헌신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함께 도전하고 성장해 최고의 한 해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