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2026연도대상' 우수 설계사 110명 시상
동양생명이 우수 설계사를 격려하는 '2026 연도대상'을 열고 총 110명을 시상했다.
동양생명은 지난 7일 경기 수원시에 위치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행사에는 성대규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등 약 650명이 참석해 수상자를 축하했다.
이번 시상식은 고객 중심 가치를 실천하며 성과를 거둔 설계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고 영예인 '동양대상'은 2년 연속 수상에 성공한 박찬택 명인(KOA지점)이 차지했다. 박 명인은 지난해 약 228건의 계약을 체결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성대규 대표는 "지난 한 해의 노력과 헌신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함께 도전하고 성장해 최고의 한 해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홍예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