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이란 정부 대변인 "이란, 적 불신 여전…군, 국가 방어 준비 계속"(종합)

뉴시스

입력 2026.04.08 21:27

수정 2026.04.08 21:27

[서울=뉴시스]이란은 여전히 적대국에 대해 불신하고 있으며, 이란군은 여전히 국가를 방어할 준비가 돼 있다고 파테메 모하제라니 이란 정부 대변인이 8일 밝혔다고 이란 국영 언론들이 보도했다. 사진은 모하제라니 대변인. <사진 출처 : WANA 통신> 2026.04.08.
[서울=뉴시스]이란은 여전히 적대국에 대해 불신하고 있으며, 이란군은 여전히 국가를 방어할 준비가 돼 있다고 파테메 모하제라니 이란 정부 대변인이 8일 밝혔다고 이란 국영 언론들이 보도했다. 사진은 모하제라니 대변인. <사진 출처 : wana 통신> 2026.04.08.
[테헤란(이란)=신화/뉴시스] 유세진 기자 = 이란은 여전히 적대국에 대해 불신하고 있으며, 이란군은 여전히 국가를 방어할 준비가 돼 있다고 파테메 모하제라니 이란 정부 대변인이 8일 밝혔다고 이란 국영 언론들이 보도했다.

메흐르 통신이 인용한 TV 인터뷰에서 모하제라니는 이란의 군대와 미사일 능력이 지속적인 지역 긴장 속에서 국가를 보호하고 국익을 수호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또 전 세계 석유 수송의 전략적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영유권 주장을 재확인하고, 호르무즈 해협이 이란 안보 태세에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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