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욕포스트(NYP)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대면 협상이 "아주 곧(very soon)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 측 협상팀으로 스티브 위트코프와 재러드 쿠슈너가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JD 밴스 부통령의 경우 보안상 우려로 불참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미국과 이란은 전날(7일) 파키스탄의 중재로 2주간의 휴전에 합의했으며, 파키스탄 총리는 오는 10일 양국 간 대면 협상을 제안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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