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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바이오 측에 따르면 사업구조 조정과 회계 처리의 투명성 제고에 집중하고 보수적 회계기준을 적용해 잠재적 재무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반영한 결과, 이번 감사의견 적정 획득으로 재무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됐다.
회사는 향후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한 수익성 개선과 경영 안정화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대주주인 리얼리티젠이 추진하고 있는 삼성동 엣지 데이터센터 사업과 IT 및 AI 관련사업을 알츠온 치매진단 사업과 연계 접목해 시장 신뢰 회복 및 기업가치 제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피플바이오 관계자는 “감사의견 적정과 투자주의환기종목 해제는 재무·경영 정상화 과정의 시작”이라며 “사업에 집중해 성과로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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