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기범 기자 = NHN클라우드가 아시아 최대 규모 IT 전시회 '2026 재팬 IT 위크'에 참여해 일본의 AI 전환(AX)을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 역량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NHN클라우드는 한국 공공·금융 시장에서 검증된 자체 기술 기반의 '클라우드 풀스택' 구축 경험과 인프라 설계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전문 역량을 공유했다.
또한 국내에서 검증된 고성능 GPU 기반 AI 인프라 서비스(GPUaaS) 및 산업별 클라우드 활용 사례를 선보이며 일본 시장에서의 실질적인 AX 구현 가능성을 제시했다.
아울러 전략적 파트너사인 '이노그리드'가 함께 참여해 NHN클라우드의 고성능 GPU 인프라와 연계된 엔터프라이즈 AI 인프라 운영 역량을 소개했다.
한편 NHN클라우드는 이번 전시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일본 시장 전략을 더욱 구체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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