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SM C&C는 9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이진호가 지난 1일 오후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병원에 입원하였고, 현재는 의식 회복 중이며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 건강 회복이 최우선인 만큼 건강히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했다.
2005년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로 데뷔한 이진호는 JTBC '아는 형님', tvN '코미디 빅리그'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다만 도박과 음주운전으로 사실상 연예계에서 퇴출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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