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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올해부터 NPU 상용화 실증 단계 돌입"

연지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09 14:07

수정 2026.04.09 14:07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뉴시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신경망처리장치(NPU)는 올해부터 상용화를 위한 실증 단계에 돌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 부총리는 9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NPU 같은 경우 현재 두 세 개 업체가 지금 상용 단계에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NPU는 그래픽처리장치(GPU)에 이어 주목받고 있다. GPU보다 효율이 높아 향후 GPU를 대체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배 부총리는 "올해부터 공공에서 NPU를 사용할 수 있는 정도 수준으로 수용을 할 것이고 해외 실증까지 같이 진행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현재 5개 이상 기업이 NPU 개발을 진행중"이라고 덧붙였다.



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