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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생명, ‘2025 연도상’ 시상식 개최…153명 우수 영업인 포상

홍예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09 14:18

수정 2026.04.09 14:18

(좌측에서부터) DB생명 대표이사 김영만 사장과 그랑프리를 수상한 강릉지점 김두영 FP 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파이낸셜뉴스 사진DB
(좌측에서부터) DB생명 대표이사 김영만 사장과 그랑프리를 수상한 강릉지점 김두영 FP 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파이낸셜뉴스 사진DB


[파이낸셜뉴스] DB생명은 지난 7일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2025 연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2025년 영업실적과 계약유지율 등을 종합 평가해 총 153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최고 영예인 그랑프리는 강릉지점 김두영 FP가 차지했으며, 3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부문별로는 FP 신인 부문에서 한강지점 이지은 FP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본상에는 전주지점 안유화 FP와 신용산TC지점 정승배 FP가 이름을 올렸다. SM(Sales Manager) 부문 본상은 전주지점 정영숙 SM이 수상했다.


김영만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어려운 경제 여건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고객 보호에 힘쓴 영업 현장의 노고를 치하했다. 특히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응변창신(應變創新)’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2026년에는 디지털 전환과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영업 현장을 적극 지원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