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갤러리아백화점이 다양한 먹거리와 팝업스토어, 쇼핑 혜택을 결합한 행사 '딜라잇 페스타'를 오는 9일부터 선보인다.
서울 명품관에서는 16일까지 일본 나가사키 대표 디저트 브랜드인 후쿠사야 카스테라를 비롯해 메종드타르트, 콥히 등 디저트 팝업이 운영되며, 과테말라 전통 수제 인형 브랜드 꽁떼르씨엘도 함께 소개된다.
전 점포에서는 19일까지 와인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약 200종의 와인을 최대 절반 가격으로 판매하고, 자회사 비노갤러리아가 수입한 단독 상품 50여종도 특별가로 선보인다.
프리미엄 식품관 '고메이494'에서는 정육, 제철 과일, 생활용품 등을 중심으로 최대 50% 할인 행사가 마련된다.
행사 기간 동안 텀블러 증정 이벤트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전용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봄 시즌에 맞춰 미식과 쇼핑, 체험 요소를 결합한 복합형 행사"라며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고객 경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