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다가오는 6·3지방선거 광역·기초 의원 후보자 심사를 마쳤다고 9일 밝혔다.
공관위는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후보자 도덕성, 정체성, 의정활동 역량, 본선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광역의원 선거구는 단수 추천 12곳, 경선 지역 23곳 등 모두 35곳이 확정됐다.
단수 추천 광역의원 선거구는 △전주1 이병도 △전주2 진형석 △전주3 정종복 △전주6 김희수 △전주10 이명연 △전주12 노경만 △군산1 강태창 △군산4 김우민 △완주1 윤수봉 △완주2 권요안 △무주군 유송열 △고창1 김성수 등이다.
기초의원은 68개 선거구에서 경선이 진행된다.
경선 지역은 권리당원 100% 투표로 최종 후보자를 확정한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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