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공효진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알렸다.
공효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탄고지랑 타협한 상태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 입으로 들어간 당을 어떻게 해준다는얘, 지난 추석부터 꾸준히 먹었는데 내가 원하는 몸무게에 도달"이라고 글을 올렸다.
그는 이어 "그리고 요요는 없음, 굶는 다이어트 못하는 나 같은 의지박약 그리고 당이 싫지만 참기 힘든 사람들, 피부가 좋아지는 건 덤"이라며 "근데 뭐든지 꾸준히 먹으면 효과 있는 건 알고 해야 한다"며 다이어트 보조제 약을 공개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월 케빈 오와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케빈 오는 1980년생인 공효진보다 열 살 어린 1990년생으로 '슈퍼스타K' '슈퍼밴드' 등에 출연했다.
공효진은 지난해 10월 편안한 옷에 허리를 짚은 포즈를 한 공효진의 모습이 포착되면서 '임신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소속사 측은 "임신은 아니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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