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야드(사우디아라비아)=신화/뉴시스] 유세진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의 외무장관 파이잘 빈 라르한 빈 압둘라 왕자가 9일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고 사우디 외교부가 발표했다.
두 장관은 전화 통화를 통해 최근 지역 내 상황 전개를 검토하고, 긴장을 완화하는 한편 안보와 안정을 회복할 방안들을 논의했다고 외교부는 소셜미디어 X에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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