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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여수기지는 지난 3월 민간 에너지업계 최초로 '무재해 42년'을 달성했다. 이는 단순한 무사고 기록을 넘어 현장 내 위험 요소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하고, 선제적 안전관리를 이어온 노경 협력의 결과로 평가된다. 무재해 결의대회 역시 이러한 안전문화의 일환으로, 노동조합 주관 아래 1996년부터 매년 이어져 왔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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