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앤리 비만.당뇨 치료제 GLP-1
中 임상3상·美 임상2상 진행중
中 임상3상·美 임상2상 진행중
2주 1회 투여 방식의 비만·당뇨 치료제로, 대사질환 분야 차세대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JW중외제약은 국내에서 보팡글루타이드의 개발, 허가, 마케팅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 권리를 확보했다. 간앤리는 한국 임상시험계획 승인과 품목허가에 필요한 규제 자료 제공과 임상 협력 업무를 맡는다.
계약 규모는 총 8110만달러로 계약금 500만달러와 단계별 마일스톤 7610만달러로 구성된다.
보팡글루타이드는 현재 중국에서 임상3상이 진행 중이며 미국에서는 과체중 또는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2상이 진행되고 있다.
vrdw88@fnnews.com 강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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