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는 항만 운영 데이터의 통합·연계 체계와 실시간 정보 활용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싱가포르항의 항만 입출항 최적화(PCO) 시스템 운영 사례를 공유받아 부산항 적용 가능성을 검토했다. 선박 입출항 정보와 하역 일정 등 주요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박 대기시간 단축과 항만 혼잡도 완화 등 항만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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