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발표된 미국 상무부 보고서에서 2월 PCE 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2.8% 상승했다. 이는 로이터가 설문 조사한 경제 전문가들의 예상치와 일치한다.
변동성이 큰 식품 및 에너지 항목을 제외한 근원 PCE는 전년 동기 대비 3% 상승했으며, 이 역시 예상치와 일치했다.
별도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국내총생산(GDP)은 지난해 4분기에 0.5% 성장(확정치)해 예상했던 0.7% 성장률에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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