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산서 흉기에 찔린 40대 숨져…가해자는 아파트서 추락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10 09:17

수정 2026.04.10 09:17

기장경찰서 전경. (출처=연합뉴스)
기장경찰서 전경. (출처=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10일 새벽 2시 20분께 부산 기장군의 한 아파트에서 A씨(40대)가 휘두른 흉기에 찔린 B씨(40대)가 숨졌다. A씨는 범행 직후 아파트 고층에서 추락해 숨졌다.


경찰은 이들이 최근 혼인신고한 부부 관계로 추정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