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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김민수 "이화영 불법 대북 송금 몰랐나?"... 이재명 재판 촉구

박범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10 14:05

수정 2026.04.10 14:09

김민수, 불법 대북 송금 의혹 맹폭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이 9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쌍방울 그룹의 대북송금 의혹과 관련해 "불법 송금이 이뤄진 직후마다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의 친서와 경기도의 공식 공문이 북측에 전달됐다"며 "임금 이후마다 이재명의 메시지가 북측에 전달됐다"며 대북송금과 이재명 지사의 연관성을 지적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화영의 불법 대북송금을 정말 몰랐는가?"라며 "만약 진짜 몰랐다면 정말 억울하실 것 같다"며 "억울함을 푸는 가장 좋은 방법은 본인에 대한 수사를 조작기소로 몰아가는 국정조사가 아닌 재판을 통해 무죄를 입증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9일 국회에서 열린 '100만 책임당원 돌파 기념식'에서 100만 책임당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9일 국회에서 열린 '100만 책임당원 돌파 기념식'에서 100만 책임당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