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은행
BNK부산은행, 명예지점장 제도 통해 고객 의견 반영
[파이낸셜뉴스] BNK부산은행은 10일 부산롯데호텔에서 명예지점장 80여명과 경영진, 영업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은행과 명예지점장 간의 인연을 되새기고 그동안의 성원에 감사하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위촉장 전달과 축하공연,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리더의 핵심역량과 자기돌봄 기술’을 주제로 한 이호선 교수의 강연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은행은 명예지점장 제도를 통해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경영에 반영해 금융서비스 개선에 활용하고 있다.
김성주 은행장은 “명예지점장님의 관심과 조언이 부산은행 성장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고객과 함께하는 금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권병석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