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토요일인 11일 충북과 세종은 다시 기온이 오르면서 봄나들이하기 좋은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5도, 낮 최고기온은 17∼19도로 평년보다 포근하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지역별로 보면 아침 최저기온은 단양·충주·음성·진천·증평·괴산·보은·영동 6도, 제천·청주·옥천, 세종 8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단양·제천·충주·진천·보은 17도, 음성·증평·괴산·청주 18도, 세종·옥천·영동 19도 분포를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충북·세종 모두 '좋음'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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