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상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인 '인사는 공정하게, 신상필벌은 확실하게'를 바탕으로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그에 걸맞은 파격적인 보상을 제공, 공직사회의 사기를 높이고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행됐다.
금융위는 금융 분야에서 획기적 성과를 이룬 공무원을 예우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금융위인상을 제정했다. 금융위 마스코트 '뮹이'의 이름을 활용해 수상자 3명에게는 금뮹이상(1000만원), 은뮹이상(500만원), 동뮹이상(300만원) 등 금융위원장 표창·포상금과 함께 특별 제작된 메달이 수여된다.
gogosing@fnnews.com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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