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패션 플랫폼 W컨셉은 본격적인 봄·여름(SS) 시즌을 맞아 오는 22일까지 '뷰티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독 기획 상품 규모를 2배로 늘리고 헤라, 클리오, 연작, 에스네이처 등 1000여개 인기 브랜드가 참여한다.
봄철 자외선 케어를 위한 선크림부터 색조 메이크업 상품, 체중 관리를 돕는 프로틴 음료 등을 선보인다.
72시간 동안 브랜드 상품 구매시 구매 금액의 최대 10%를 적립해주는 '타임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롬앤, 에스트라, 무지개맨션, 릴리바이레드, 어바웃톤 등 인기 브랜드 24개가 참여한다.
이너뷰티, 다이어트 식품 등을 모은 '웰니스' 코너도 별도 운영한다.
소민식 W컨셉 뷰티팀장은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계절의 특성을 반영해 상품군을 엄선했다"며 "단독 구성, 파격적인 적립 혜택으로 차별화된 뷰티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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