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11번가가 신규 판매자 유입을 늘리기 위해 '셀러 추천 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6월 30일까지 이어지며, 기존 판매자가 새로운 판매자를 추천해 가입시키고 상품 등록까지 완료되면 추천인과 신규 판매자 모두에게 광고 상품 구매에 활용할 수 있는 '셀러 포인트'가 제공된다.
또 추천받은 판매자가 첫 판매를 달성할 경우 추가 포인트 혜택이 주어진다.
아울러 가장 빠르게 상품 등록을 완료한 신규 판매자 11명과, 가장 많은 신규 판매자를 유치한 기존 판매자 11명에게는 별도의 보너스 포인트가 지급될 예정이다.
김시준 11번가 서비스기획그룹장은 "셀러들에게 판매 활성화를 이룰 기회가 되고 11번가도 오픈마켓의 핵심 경쟁력인 셀러들의 유입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셀러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지원 프로그램들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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