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대기업

에쓰오일, 청년 푸드트럭에 유류비 1.2억 지원

구자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13 10:14

수정 2026.04.13 16:38

창업자 50팀에 200만원 주유상품권 지급
2018년부터 누적 426팀 지원
에쓰오일 이건명 본부장(왼쪽)과 함께일하는재단 최종태 이사장이 13일 서울 마포구 한강공원에서 열린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에쓰오일 제공
에쓰오일 이건명 본부장(왼쪽)과 함께일하는재단 최종태 이사장이 13일 서울 마포구 한강공원에서 열린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에쓰오일 제공

[파이낸셜뉴스] 에쓰오일이 청년 푸드트럭 창업자를 지원하며 상생 활동을 이어간다.

에쓰오일은 13일 서울 마포구 망원한강공원에서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전달식'을 열고 함께일하는재단에 후원금 1억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만 45세 미만 전국 푸드트럭 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에쓰오일은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총 50개 팀을 선발하고 각 팀에 2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