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선관위,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발표…4곳 선출, 5곳 결선, 2곳 본경선 진출

한갑수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13 09:52

수정 2026.04.13 09:52

【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인천 지역 기초단체장 11곳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경선 결과 총 4개 지역에서 후보자가 최종 선출됐다. 연수구는 정지열 후보, 부평구는 차준택 후보, 서구는 구재용 후보, 강화군은 한연희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결선투표가 진행되는 지역은 총 5곳이다. 영종구는 박광운 후보와 손화정 후보, 제물포구는 남궁형 후보와 허인환 후보, 미추홀구는 김성준 후보와 김정식 후보, 계양구는 김광 후보와 박형우 후보, 옹진군은 김태진 후보와 장정민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


본경선이 진행되는 지역은 2곳이다. 남동구에서는 김성수 후보, 김영분 후보, 박인동 후보, 이병래 후보가, 검단구에서는 강남규 후보, 김진규 후보, 천성주 후보, 허숙정 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했다.


유동수 인천시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번 경선은 당원과 시민의 뜻을 반영하기 위한 공정한 절차 속에서 진행됐다"라고 말했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