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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 키움히어로즈와 7년 연속 파트너십 체결

장민권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13 09:55

수정 2026.04.13 09:55

파나소닉코리아 미야지 켄스케 대표(왼쪽)와 키움히어로즈 위재민 대표가 2026 시즌 공식 파트너십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나소닉코리아 제공
파나소닉코리아 미야지 켄스케 대표(왼쪽)와 키움히어로즈 위재민 대표가 2026 시즌 공식 파트너십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나소닉코리아 제공

[파이낸셜뉴스] 파나소닉코리아는 프로야구 구단 키움히어로즈와 2026 시즌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파나소닉코리아는 지난 2020년부터 시작된 키움히어로즈와의 협력 관계를 7년 연속 이어가고 있다.

파나소닉코리아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고척스카이돔 본부석 하단 광고에서 팜인 쉐이버 전기면도기와 나노케어 헤어드라이어 등 주력 제품 광고를 집행하고, 외야 펜스 대형 광고 보드에는 브랜드 로고를 노출하고 있다.

파나소닉코리아는 이번 파트너십을 기념해 '파나소닉 패밀리데이' 초청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오는 30일까지 헤어드라이어 및 헤어 스타일러, 전기면도기, 뷰티 디바이스, 구강케어, 캠코더 등 파나소닉의 대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경기 티켓 교환권을 제공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은 오는 5월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 한화이글스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파나소닉 전속 모델인 그룹 '우아'의 특별 공연도 예정돼 있다.


파나소닉코리아 미야지 켄스케 대표는 "한국 프로야구 시즌 누적 관중 1200만 시대인 지금, 앞으로도 팬들과 선수들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