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지방정부가 지역 현안을 반영해 직접 기획한 과제를 중심으로 동반위가 공공기관과 지방정부 간 연계를 주도해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다.
동반위는 지역 맞춤형 과제를 발굴하고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연계한다. 사업에는 한수원의 상생협력기금이 활용된다.
공모 분야는 △지역상권 활성화 △지역기업 육성 △탄소중립 선도 △약자기업 복지 지원 등 4가지다.
곽재욱 동반위 운영처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공공기관과 지방정부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공공기관과 지방정부, 중소기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기반의 동반성장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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