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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뮤직코리아, '제21회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공식 후원

장민권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13 18:11

수정 2026.04.13 18:11

제21회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SSF). 야마하뮤직코리아 제공
제21회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SSF). 야마하뮤직코리아 제공

[파이낸셜뉴스]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오는 21일부터 5월 3일부터 서울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등지에서 개최되는 '제21회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SSF)'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는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과 잘츠부르크 '모차르트 주간'의 70주년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모차르트와 영재들'을 주제로 펼쳐진다.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지난 2007년부터 20년째 공식 협찬사로 함께하며 아티스트들에게 악기를 제공해왔다.
이번 축제에서도 야마하의 플래그십 콘서트 그랜드 피아노 'CFX'와 세계 3대 피아노로 불리는 뵈젠도르퍼의 시그니처 모델을 지원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문지영, 신박듀오, 임효선 등 국내외 정상급 피아니스트들이 참여한다.

야마하는 숙련된 조율사의 전문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