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부동산일반

'여의도·강남 10분대 이동' 써밋 더힐 내달 공급

전민경 기자
파이낸셜뉴스

생활 인프라 탄탄한 흑석동 대단지

'여의도·강남 10분대 이동' 써밋 더힐 내달 공급

대우건설은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 304번지 일대에 흑석11 재정비 촉진 구역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써밋 더힐(조감도)'을 5월 중 공급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6층부터 지상 16층까지 총 30개 동으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39~150㎡, 총 1515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이중 전용 39~84㎡, 43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서울 지하철 9호선 흑석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 단지로, 여의도(YBD)와 강남권(GBD)으로 10분 대에 진입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다양한 식음료 시설, 로드숍 등이 밀집한 흑석동 상권이 형성돼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이마트 용산점, 롯데마트 서초점 등 대형 유통시설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중앙대학교병원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등 대형 종합병원이 인접해 우수한 의료 환경을 갖췄다.

단지 도보권 내 중대부초, 서울은로초, 중대부중, 흑석고 등이 위치한 원스톱 학세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와 숭실대학교도 인접해 있다. 서울 내 유명 학원가인 반포동과 방배동 학원가 이용도 용이하다.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337번지 일원 써밋 갤러리에 마련된다.

전민경 기자


#대우건설 #써밋 더힐 #흑석11 #흑석역 #서울시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