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중기부·식약처·기보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기부 프로그램에 대한 연계 우대금융 지원 △기보 특별출연을 통한 비수도권 중소기업 지원 강화 △수은·중기부 간 권역별 핫라인 구축 등 3개 핵심 과제를 공동 추진한다.
수은은 중기부 수출지원센터가 추천하는 기업에 '맞춤형 전문 컨설팅'을 지원한다. 또 기보에 100억원을 특별 출연하고, 기보는 이를 재원으로 수은이 지원하는 중소기업에 2000억원 규모의 보증을 제공할 계획이다. 보증 총액의 60%를 비수도권 소재 기업에 우선 배정하기로 했다.
gogosing@fnnews.com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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