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日 경제단체, SK케미칼 '재활용 기술' 호평

박신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13 18:33

수정 2026.04.13 18:33

일본 관서경제동우회 소속의 기업 대표이사 및 임원급 관계자들이 지난 10일 SK케미칼 울산 공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K케미칼 제공
일본 관서경제동우회 소속의 기업 대표이사 및 임원급 관계자들이 지난 10일 SK케미칼 울산 공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K케미칼 제공
일본 경제단체가 SK케미칼의 재생 플라스틱 기술과 솔루션을 보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SK케미칼은 이를 계기로 일본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SK케미칼은 울산 남구에 위치한 SK케미칼 울산공장에 지난 10일 일본 관서지역의 경제인 단체인 관서경제동우회가 방문해 순환 재활용 기술 소개 및 생산설비 견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관서경제동우회는 관서지역을 대표하는 기업 협의체로 파나소닉홀딩스 등 600여개 주요 기업과 경영인 15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관서경제연합회, 오사카상공회의소와 함께 관서 지역 3대 경제단체로 꼽힌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