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은 울산 남구에 위치한 SK케미칼 울산공장에 지난 10일 일본 관서지역의 경제인 단체인 관서경제동우회가 방문해 순환 재활용 기술 소개 및 생산설비 견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관서경제동우회는 관서지역을 대표하는 기업 협의체로 파나소닉홀딩스 등 600여개 주요 기업과 경영인 15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관서경제연합회, 오사카상공회의소와 함께 관서 지역 3대 경제단체로 꼽힌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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