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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장학재단, 장학생 152명에 생활비·멘토링

서지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13 18:33

수정 2026.04.13 18:33

신한장학재단 김원국 사무국장(둘째줄 오른쪽 네번째)이 장학생들과 지난 10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금융 제공
신한장학재단 김원국 사무국장(둘째줄 오른쪽 네번째)이 장학생들과 지난 10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금융 제공
신한장학재단이 지난 10일 서울 중구 신한 익스페이스에서 저소득층, 자립준비청년, 순직·공상 유공자 자녀, 다문화가정 등 올해 선발된 152명의 장학생을 축하하기 위한 '2026년 신한 블루밍데이'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연간 최대 800만원의 생활비·자기계발비 △금융교육 △취업·진학 멘토링 등 실질적인 자립을 위한 혜택이 제공된다.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