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장학재단 김원국 사무국장(둘째줄 오른쪽 네번째)이 장학생들과 지난 10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금융 제공
신한장학재단이 지난 10일 서울 중구 신한 익스페이스에서 저소득층, 자립준비청년, 순직·공상 유공자 자녀, 다문화가정 등 올해 선발된 152명의 장학생을 축하하기 위한 '2026년 신한 블루밍데이'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연간 최대 800만원의 생활비·자기계발비 △금융교육 △취업·진학 멘토링 등 실질적인 자립을 위한 혜택이 제공된다.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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