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성장몰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만 입점할 수 있는 온라인 복지몰로, 현재 2800개 기업의 약 19만개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공공기관과 대기업 임직원들은 복지포인트를 활용해 제품을 구매할 수 있어 소비와 판로 지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구조다.
동반성장몰은 이번 동행 축제 기간 전용 기획전을 비롯해 봄 시즌에 맞춘 뷰티 특가전, 건강기능식품 기획전, 피크닉 기획전 등을 운영한다.
소비자들은 이를 통해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는 "동행축제 주관사로서 기관이 보유한 역량을 총동원해 소비 활성화를 지원할 것"이라며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행축제는 다음달 10일까지 진행되며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판매전과 프로모션이 이어질 예정이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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