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가 플랫폼 NOL이 5월 황금연휴와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국내여행 분야에서는 총 30만원 상당의 숙소 할인 쿠폰팩을 제공하고, 매주 다양한 인기 호텔과 펜션을 선정해 최대 70% 특가에 선보인다. 테마파크와 아쿠아리움 등 주요 레저 상품에 적용 가능한 10% 할인 쿠폰도 선착순으로 발급하며 최대 1만원 결제 할인 혜택도 추가 제공한다.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서는 4월 말까지 매일 오전 10시 최대 23만원 상당의 항공 쿠폰팩을 선착순 지급하며, 총 88만원 규모의 해외 숙소 얼리버드 쿠폰팩과 14만원 상당의 투어·액티비티 쿠폰팩도 마련했다.
또 일본 후쿠오카, 베트남 다낭·나트랑, 태국 방콕 등 인기 여행지를 대상으로 해외 숙소 8%, 투어·액티비티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항공권 5% 할인 쿠폰도 매일 선착순 발급한다.
이밖에 공연·티켓 부문에선 가족 관람 수요가 높은 뮤지컬과 연극을 중심으로 최대 52% 할인 특가를 진행하고, 4월 말까지 사용할 수 있는 2000원 할인 쿠폰도 함께 제공한다.
조미선 놀유니버스 마케팅리더는 "가정의 달을 맞아 여행부터 문화생활까지 다양한 여가 콘텐츠를 아우르는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여행·여가·문화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차별화된 여가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jsm64@fnnews.com 정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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