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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증권·카더가든 만났다...NH證, '나무꾼 대모집' 캠페인

박지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14 11:31

수정 2026.04.14 11:18

NH투자증권 제공
NH투자증권 제공

[파이낸셜뉴스] NH투자증권이 신규 고객 유입을 위한 '나무꾼 대모집' 캠페인을 진행한다.

14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에서는 최초 신규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가수 카더가든과 함께한 영상 광고를 공개한다.

'나무꾼 대모집' 캠페인은 투자 고객들을 '나무꾼'에 비유해 친근하고 직관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가수 카더가든을 캠페인 모델로 발탁해 투자에 대한 공감과 몰입도를 높였다.

NH투자증권은 '나무증권' 최초 신규 계좌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실물 경품 지급과 일정 금액 이상 거래 고객 대상 캐시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이달 13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진행한다.

또 국내 주식 매매수수료 우대 혜택도 함께 제공해 최초 신규 고객의 초기 투자 경험을 지원한다.

전날 공개된 광고 영상에서는 생존을 위해 나무를 하던 '나무꾼'의 서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이제는 'namuh(나무증권)'를 통해 자산을 쌓는 시대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투자가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 속에서 투자자들을 응원하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았다.

NH투자증권은 '함께 성장하는 투자 플랫폼'이라는 포지셔닝을 강화하고,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투자 경험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강민훈 NH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대표는 "최근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투자에 진심으로 임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실질적인 혜택과 경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나무에서 쉽고 편리하게 투자 경험을 쌓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nodelay@fnnews.com 박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