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기업 퇴직연금 담당자
200여명 초청해...성료
부산·대전·광주 순차 개최
200여명 초청해...성료
부산·대전·광주 순차 개최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기업 퇴직연금 담당자들에게 시장 변화에 대응한 연금 운용 전략과 자산관리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서울·수도권 소재 기업 퇴직연금 담당자 약 200명이 참석했다. 은퇴 환경 변화와 퇴직연금 성과 관리 방안은 물론 퇴직연금 운용 전략, 하나은행의 차별화된 퇴직연금 손님관리 서비스 등이 다뤄졌다.
하나은행은 특히 연금자산의 안정적인 운용 전략과 체계적인 관리 방안에 대한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하나은행은 이번 서울 세미나를 시작으로 부산, 대전, 광주 등 전국 주요 거점 지역으로 확대 개최해 기업 담당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퇴직연금 운용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하나은행 퇴직연금그룹 관계자는 "퇴직연금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퇴직연금 기업 손님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손님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차별화된 연금자산관리 서비스와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최근 3년 연속 은행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를 기록하며 연금 전문은행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또한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손님을 위해 '움직이는 연금 더드림 라운지'를 운영하는 등 찾아가는 연금 상담 서비스를 통해 손님 중심의 연금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mj@fnnews.com 박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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