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병우 iM금융지주 회장,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표창원 교수 등 강연자로
이번 아카데미는 내달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씩 일반과정(7회)·심화과정(1회)으로 구분해 총 8회 진행된다. 지방 청년들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일부 강좌는 대구(5월)와 춘천(11월)에서도 열린다.
첫 강의는 오는 24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 본원에서 진행된다. 외환 전문가인 오건영 신한은행 단장이 '글로벌 금융시장 살펴보기'를 주제로 환율과 금리, 인플레이션 흐름을 설명할 예정이다.
일반과정은 글로벌 금융시장·재테크·금융투자·금융사기 예방·디지털금융 등 다양한 강좌로 구성된다. 심화과정은 생성형 인공지능(AI),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시장 동향 등의 주제로 2일간 집중적으로 교육한다.
참가 신청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금융감독원 e-금융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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