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LG전자(066570)가 희망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받는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고연차 및 면직자를 중심으로 임직원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희망퇴직 대상 연령을 기존 50대에서 40대로 낮춘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조직 내 인력 선순환과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경영상 판단에 따라 상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희망퇴직은 본인의 의사를 전제로 진행된다.
LG전자 관계자는 "희망퇴직을 전사적으로 공지한 것은 아니고 매년 상시적인 수준에서 일부 면담을 진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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