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장 환경 고려한 로셀 7종 혼합 유산균 50억 CFU 함유
어디서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파우더 타입… 유해성분 15가지 배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파우더 타입… 유해성분 15가지 배제
[파이낸셜뉴스] 차바이오그룹 계열사 차바이오F&C의 반려동물 영양제 브랜드 펫세븐이 반려견 장 건강을 위한 신제품 '펫세븐 장 케어 유산균'을 출시했다고 14일 알렸다.
'펫세븐 장 케어 유산균'은 반려견의 장과 췌장 건강, 면역 밸런스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설계한 반려견 전용 영양제다. 반려견의 소장과 대장 환경에 맞춰 엄선한 유산균을 1포당 50억 CFU 보장 균수로 담았으며, 장 내 생존율과 정착률을 높일 수 있도록 특수 코팅 기술을 적용하고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를 배합했다.
주요 배합 원료는 △ 글로벌 유산균 원료기업인 로셀의 7종 혼합 유산균 △ 프리바이오틱스인 치커리 추출물 △ 포스트바이오틱스 원료인 에피코어펫과 효모 △ 식물성 복합 효소 다이제자임 등으로 장내 유익균 환경 개선은 물론 소화와 흡수 기능까지 고려했다.
이 제품은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임상동문회의 자문을 바탕으로 반려견 맞춤형으로 설계됐다.
차바이오F&C는 제품 안전성에도 신경 썼다. '펫세븐 장 케어 유산균'은 이산화규소, 보존제, 감미료, 착색제, 인공향, 글루텐 등 15가지 유해성분을 배제했으며, FDA, ISO, HACCP 인증 제조사에서 생산해 가공부터 포장까지 위생적으로 관리된다. 모든 제품은 출고 전 안전성 검사를 거쳐 출고된다.
펫세븐은 서울대 수의학과 출신 전문가들의 영양학적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반려동물을 위한 예방의학적 솔루션을 제안하는 브랜드다. 차바이오F&C는 이번 '펫세븐 장 케어 유산균' 출시를 통해 반려동물의 일상 건강 관리를 돕는 토탈 헬스케어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최근 동물자유연대와 유기견 보호센터 후원을 맺는 등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하며 책임 있는 동물 복지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차바이오F&C 김석진 대표는 "펫세븐 장 케어 유산균은 반려견의 장 건강과 소화, 면역 밸런스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완성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더 오래, 더 건강하게 함께할 수 있도록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영양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펫세븐 장 케어 유산균 제품은 네이버 스토어와 쿠팡 등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kakim@fnnews.com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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