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가수 권은비가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권은비는 14일 인스타그램에 "4월"이라는 설명과 함께 운동을 열심히 하는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워터밤' 페스티벌의 여신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권은비. 사진 속 그는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각종 운동 기구를 사용하면서 운동을 열심히 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 2014년 걸그룹 예아로 데뷔해 2015년까지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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