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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베트남 정보올림피아드 3년 연속 후원

홍예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14 18:14

수정 2026.04.14 18:14

한화생명 임석현 기획실장(오른쪽 첫번째)이 지난 12일 베트남 다낭의 한·베 ICT대학교에서 열린 '제7회 베트남 정보올림피아드'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생명 제공
한화생명 임석현 기획실장(오른쪽 첫번째)이 지난 12일 베트남 다낭의 한·베 ICT대학교에서 열린 '제7회 베트남 정보올림피아드'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생명 제공
한화생명은 지난 10~12일 베트남 다낭국립대 산하 한·베 ICT대학교(VKU)에서 열린 '제7회 베트남 정보올림피아드'를 공식 후원했다고 14일 밝혔다.

베트남 정보올림피아드는 전국 중·고등학생 IT 영재들이 참가하는 경진대회로, 한화생명은 '퓨처 플러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3년 연속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AI), IT 전공, IT 비전공(기초) 등 3개 트랙으로 진행됐다.
특히 AI 트랙을 고도화해 단순 경진대회를 넘어 실질적인 'AI 인재 플랫폼'으로 발전했다는 평가다. 한화생명은 대회 기간 참가자와 지역민을 대상으로 캠퍼스 투어와 진로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직업탐방 부스를 통해 진로상담과 직무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참가자들의 진로설계를 지원했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