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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고광헌 초대 방미심위 위원장 임명안 재가

최종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15 00:39

수정 2026.04.15 00:39

지난 1일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뉴시스
지난 1일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 초대 위원장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고 위원장은 한겨레신문과 서울신문 대표이사, 한국디지털뉴스협회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 공포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설치법에 따라 방미심위원장은 민간인 신분에서 정무직 공무원으로 변경됐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