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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 ALB 선정 '일하기 좋은 로펌' 18년 연속 선정 [로펌소식]

이환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15 10:23

수정 2026.04.15 10:23

율촌 제공
율촌 제공

[파이낸셜뉴스] 법무법인 율촌은 아시아 법률 전문 매체 ALB(Asian Legal Business)가 주관하는 '일하기 좋은 로펌'에 18년 연속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ALB는 매년 아태 지역 로펌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근무 만족도, 커리어 개발 기회, 조직 문화 등을 익명 설문해 우수 로펌을 선정한다.
율촌은 '자율·신뢰·화합'의 가치 아래 구성원 간 협업을 독려하는 '협업대상' 제도와 전문성 강화를 돕는 사내 교육 기관 '율촌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자체 개발 AI 시스템 '아이율'을 도입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공익 페스티벌 등 임직원 참여형 행사를 통해 건강한 기업 문화를 조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석훈 대표변호사는 "구성원의 자부심과 성장을 최우선으로 삼아, 건강한 조직 문화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일류 로펌'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