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B 혁신·디지털 사업 협력기업 첫 선정
해외 실증 참여 및 기술 수출 기회 확보
IoT 스마트 누수 관리 등 해외 8개국 실증
해외 실증 참여 및 기술 수출 기회 확보
IoT 스마트 누수 관리 등 해외 8개국 실증
혁신·디지털 가속화 사업은 개발도상국의 물·도시개발 분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해결책을 발굴하고, 혁신 기술과 연계한 현장 실증과 성과 검증을 거쳐 후속 확대 적용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K-water는 이번 협력기업 선정으로 ADB를 통한 해외 판로 지원 경로를 추가로 확보했다.
K-water는 그동안 정부 수출 지원사업과 연계해 국내 물기업의 해외 실증과 판로 개척을 지원해왔다. 조달청의 수출선도형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 물·기후테크 분야 협업기관으로서 올해 1차 시범구매사업에서는 물기업 6개 사가 선정돼 해외 8개국 대상 실증을 진행하고 있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