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펀드·채권·IB

올해 1분기 채권·CD 전자등록발행 규모 146.8조...전년比 0.6%↑

배한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15 14:08

수정 2026.04.15 13:41

채권·CD 등록발행 현황. 한국예탁결제원 제공.
채권·CD 등록발행 현황. 한국예탁결제원 제공.


[파이낸셜뉴스] 올해 1·4분기 한국예탁결제원의 채권·CD 전자등록시스템을 통한 기업 등의 자금조달 규모가 약 146조8000억원으로 전년 동기(145조9000억원) 대비 0.6% 증가, 직전 분기(168조3000억원) 대비 12.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1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채권의 등록발행 규모는 약 137조1000억원으로 전년 동기(129조6000억원) 대비 5.8% 증가, 직전 분기(150조3000억원) 대비 8.8%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CD의 등록발행 규모는 약 9조7000억원으로 전년 동기(16조3000억원) 대비 40.5% 감소, 직전 분기(18조원) 대비 46.1% 감소했다.


채권 등 종류별 등록발행 규모는 국민주택채 3조6000억원, 지방채 1조6000억원, 금융회사채 및 SPC채를 포함한 회사채 67조8000억원, 특수채 61조원, 지방공사채 3조1000억원, CD는 9조7000억원이 발행됐다.



koreanbae@fnnews.com 배한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