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BPA, 감천항 3부두 확장구역 하역사와 간담회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15 15:31

수정 2026.04.15 15:31

15일 감천항 3부두 확장구역에서 부산항만공사(BPA)가 안전 점검하고 하역사와의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BPA 제공
15일 감천항 3부두 확장구역에서 부산항만공사(BPA)가 안전 점검하고 하역사와의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BPA 제공
[파이낸셜뉴스] 부산항만공사(BPA)는 15일 감천항 3부두 확장구역을 안전 점검하고 하역사와의 간담회를 열었다. 확장구역은 야적장 부지 2만8600㎡와 3선석 부두로, 북항의 일반화물 기능을 감천항으로 이전해 공용부두로 운영하고 있다.

BPA는 송상근 사장 주재로 확장구역의 부두 운영과 현장 전반을 둘러봈다. 3부두 확장구역 부두를 운영하는 하역사 3곳(동진로직스, KM코리아 동원로엑스)과 협력사 근로자의 의견을 들었다.


송 사장은 "3부두 확장구역 운영을 통해 부산항 일반화물 처리 능력이 향상돼 부산항의 경쟁력이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