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스카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는 찰스 3세가 이달 27~30일 3박 4일간 미국에 국빈 방문하기 전 이란과 합의가 가능성하냐는 질문에 "매우 가능하다. 그들(이란)은 꽤 심하게 두들겨 맞았다"고 답했다. 아울러 뉴욕포스트와 ABC에는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이란과의 2차 종전 협상이 임박했다고 암시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이날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도 "내 생각엔 (전쟁이) 거의 끝나가는 것 같다"라며 "그것이 종료되는 상태에 아주 근접했다고 본다"고 했다.
jiwon.song@fnnews.com 송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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