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유병재가 주식 투자 근황을 전했다.
유병재는 15일 소셜미디어에 "도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유병재가 SK하이닉스를 매입한 모습이 담겼다. 매입가는 116만5000원이다.
SK하이닉스는 이날 장중 한때 6.35% 급등한 117만3000원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 기대감이 확산하면서 투자심리가 고조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후 SK하이닉스는 전장 대비 2.99% 상승한 113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유병재는 113만8000원으로 하락한 사진을 올리면서 "웅?"이라고 반응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