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내가 호르무즈 해협을 영구히 열려고 하는 것을 매우 좋아하고 있다. 나 역시 그들을 위해 그렇게 한다, 물론 세계를 위해서 한다. 이런 상황은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이란에 무기를 보내지 않기로 나와 합의했다"고 트럼프는 트루스 소셜에 쓰고 있다.
이어 5월에 중국을 방문할 때 중국의 시진핑 주석으로부터 "아주 진한 포옹'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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