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지속가능에너지 등 5개 분야
선정 시 LH 건설현장에 적용
~5월 31일, 중소기업 기술마켓 접수
[파이낸셜뉴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중소기업의 우수 신기술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 성장신기술 특화 공모'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선정 시 LH 건설현장에 적용
~5월 31일, 중소기업 기술마켓 접수
이번 공모는 급변하는 건설환경과 미래 주거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기업의 우수 신기술을 발굴해 상용화와 판로 확대를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신기술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공모 분야는 총 5개로 △AI(인공지능) △지속가능에너지·기후대응 △안전·재난대응 강화 △디지털·스마트건설 △주거안정·주택공급 혁신이다. 이 가운데 11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성장 신기술을 선정한다.
신청 접수는 5월 31일까지 '중소기업 기술마켓' 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심의는 6월 중 진행되며, 최종 선정된 신기술은 LH 건설현장에 적용된다. 신청 대상은 해당 분야 특허나 정부인증신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이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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